타이머를 시작하면 흐릿한 사진이 집중하는 동안 천천히 또렷해지고, 중간에 멈추면 흐린 채로 남습니다.
FocusDiffusion은 집중할 이유를 줍니다. 사진을 현상하는 건 오직 당신의 집중이에요.
친구가 음성과 짧은 메시지를 숨긴 사진을 보냅니다. 받은 순간 바로 열리지 않아요.
시간을 정하고 몰입하세요. 오래 집중할수록 사진이 현상됩니다.
끝까지 해낼 진짜 이유가 화면에 있습니다.
숨겨둔 음성과 메시지가 그때 열리고, 프린트처럼 컬렉션에 남습니다.
또렷하게 만드는 건 당신의 집중이에요.
받은 순간엔 열리지 않아요. 자신의 집중을 끝내야 비로소 또렷해집니다.
🔒
12:04
🔒
🔒
03:41
혼자 집중하는 날이 더 많으니까요.
나와 타이머뿐. 공부와 딥워크를 위한 뽀모도로.
매일 새로 현상할 한 장이 도착해요.
그냥 시작하고 싶을 때, 랜덤으로 한 장.
집중을 끝내야 열리는 사진을 보내고 받아요.
단순한 연속 기록 숫자가 아니라, 당신이 실제로 집중에 머문 시간이 조용히 쌓여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