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뭘 써야 하는데?"
이 질문에 바로 답하려고 만든 글입니다. 광고 문구 없이, 처음 온 사람이 빠르게 고를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대표 앱
- komenu — 메뉴 고를 때 결정 피로 줄여주는 앱
- kootd — 오늘 코디가 막힐 때 빠르게 방향 잡는 앱
- kofashion — 스타일 레퍼런스 확장용 앱
- kodebody — 체성분/눈바디 변화를 기록하고 해석하는 앱
- kontrol — 루틴, 컨디션, 자기관리 흐름 정리에 특화된 앱
크리에이터 계열
- kophoto — 사진 기반 콘텐츠 제작 보조
- koclip — 짧은 영상/클립 작업 흐름 보조
- koforawalk — 워킹/무빙 기반 기록형 경험
- koiing — 아이디어 대화/생성형 보조
유틸리티 계열
처음이면 이렇게 시작하세요
한 번에 다 쓰려고 하면 금방 지칩니다. 내 문제 1개 기준으로 1~2개만 먼저 골라보세요.
- 건강/다이어트 기록이 필요하다 →
kodebody - 오늘 옷/스타일 고민이 크다 →
kootd+kofashion - 문서/개발 잡무가 귀찮다 →
rnote+jsontools -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 →
kophoto+koclip
짧은 운영 팁
첫 주는 앱 1개만 고정해서 반복하세요. 설정은 매일 바꾸지 말고 최소 7일 유지. 기록이 끊겨도 즉시 재시작.
이 세 가지만 지켜도 체감이 훨씬 빨리 옵니다.
기본 사용 원칙은 처음 쓰는 분들을 위한 5가지 사용 원칙에 정리해뒀습니다.